[눅 6:39-42] 똥과 겨, 들보와 티끌

예수께서 그들에게 또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자기의 스승과 같이 될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

[책 리뷰] 바울의 삼중 신학 _ 김영석

요즘 읽을만한 책이 없다고 느끼던 차에 김영석 교수의 새 책 출시 소식을 들었다. 지난번에도 한 권 나온 책이 있었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여서 리뷰를 따로 쓰진 않았다. 그런데, 이번 책은 바울서신에 대한 책이기도 하고, 대학원에서 수업을 들었던 교수님이 번역하신 책이라 서점에 간 길...

[눅 6:27-36] 여러분에게 은혜란 무엇입니까?

그러나 내 말을 듣고 있는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너희의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잘 해 주고,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모욕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네 뺨을 치는 사람에게는 다른 쪽 뺨도 돌려대고, 네 겉옷을 빼앗는 사람에게는 속옷도 거...

헬라어 전치사 : 나는야 상남자!

전치사는 어떤 단어 '앞에 위치'하면서 문장 안에서 그 단어가 가져야할 의미를 만들어 냅니다. 앞에 있다고 다 전치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전치사는 단어 앞에 옵니다. 근데 우리나라 말에는 전치사가 없습니다. 대신 후치사가 있지요. '~안에, ~뒤에, ~에게, ~에 대해서...' 이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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