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2일 100만의 외침

가방에 성경책과 십자가 하나를 넣고 집을 나섰다. 나의 무기라면 이것일테니까... 걸어걸어 올라가다보니 경복궁역 사거리까지 와서 한참 집회에 참석했다. 사실 거기가 최전방인지는 잘 몰랐고... 앞이 잘 보이지도 않아서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까지는 잘 모르겠다. 마음은 끝까지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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