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무가 말하는 바울의 죄와 육의 관계

사람은 육체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신이 아닌 인간으로 유한된 존재이게 하는 힘이요, 실재이다. 육체는 제한되어 있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필요로 하며 목이 마르면 물이 필요하다. 만일 그런 것을 공급하지 않으면 그 기능은 마비된다. 그런데 그것 자체는 선도 아니요, 악도 아니다. 그러...

Content Protected Using Blog Protector By: PcDr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