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6:39-42] 똥과 겨, 들보와 티끌

예수께서 그들에게 또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자기의 스승과 같이 될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

버니 샌더스 리버티대학교 연설

뉴스앤조이에서 이런 것도 하고… 좋은 방향이다. 애초에 이렇게 갔어야… 뉴스 지면에 오리지널 컨텐츠가 링크되는 방식도 고려해주길 바란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언변이 탁월하다. 상대를 비난하기보다는 공동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의의 경험과 은혜

메모를 뒤지다가 예전에 썼던 글이 있어서 옮겨와 봅니다. 사실 하고 싶었던 말은 정의의 회복과 은혜는 따로 갈 수 없다는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ㅋ ================================= 오늘 기독교의 메시지가 안먹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죄인은 그 죄의 결과를 받...

공의가 물처럼, 정의가 강처럼… 내게도…

저 말씀 앞에 부끄럽지 않으냐? 대학원이라는 이유로 뜨뜻한 방바닥에 엉덩이 붙이고 있으면 너의 양심도 따뜻하더냐? 주말까지만... 혹 하나님이 너를 기다려 주신다면,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을 한 자리를 너에게 허락하신다면... 내 삶에도 공의가 물처럼,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를 ...

용역 깡패 방지를 위한 경비업법 개정안을 지지합니다.

이야기에는 언제나 주인공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많이 등장하면서 여러가지 갈등상황 속에서 이야기를 주도해 나가지요. 그러다보니 왠만해선 죽지도 않습니다. 요즘 여러가지 이슈들이 신문과 포털의 사회면을 달구고 있습니다. 명동의 마리, 포이동 재건마을, 부산의 한진 중공업, 제주의 강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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