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끄 상페 전시회

"Mes personnages ne sont pas minuscules, c'est le monde qui est grand." 제 인물들이 작은 것이 아니라, 세상이 너무 큰 것입니다. (장자끄 상페) 여자친구를 통해서 알게 된 장자끄 상페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지하철 노선도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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