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원열차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가든지 말든지…

많은 이들은 구원을 받기 위해 교회에 다닌다. 그래서 그들은 세상 속에서 늘 불안해한다. 과연 자신이 믿는 것이 나를 종착역까지 잘 데려다 줄까? 마치 처음 타보는 노선의 열차를 탄 아이처럼 혹시 다른 길로 가는 것은 아닐까 연신 창밖을 내다보며 호들갑이다. 창밖에 아름다운 풍경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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