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책읽기 [6]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_ 피터 게더스

[파리에 간 고양이]를 출판사에 맡긴 후 한가롭게 노튼과 늦잠을 자던 어느날, 게더스는 한통의 전화를 받았(을 것이)다. 수화기 너머로 영화 스크림에 등장하는 살인마 같은 출판사 편집장의 목소리가 들렸(을 것이)다. "이봐! 이 책 괜찮은데!! 속편을 써볼 생각 없나?" 이런 이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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