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신학은 위험하다.

원문링크 : 박영식 목사의 신앙과 신학, 세상이야기 <모든 신학은 위험하다.> 유학을 하고 돌아올 때, 내 맘에 쏙 박힌 말이다. 지도교수의 말이었다.19세기를 풍미했던 자유주의신학은 당시 교회와 사회, 문화, 정치계, 학계 등에서 환영을 받았다.그러나 이들의 신학사상은 소위...

나는 누구인가? – 디트리히 본회퍼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내가 감옥에 있지만 마치 영주가 자기의 성에서 나오듯 태연하고 명랑하고 확호하게 걸어 나온다호 한다.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내가 간수들과 대화할 때 자유롭고 다정하고 맑게 마치 명령하는 사람은 그들 아닌 나인 것처럼 행동한다고 말한다.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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