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솔로몬

다윗은 솔로몬을 내세운 나단과 밧세바의 쿠테타에 희생당한 것일까? 솔로몬은 다윗이 살아있을 때 기름부음 받았다.  이것은 사실상 탕자비유에서 둘째아들처럼 아버지를 죽은사람 취급하는 행위이다. 다윗은 나단과 밧세바의 정치적 압력에 굴복한 것이 아니었을까?

열왕기상 1장

열왕기는 다윗의 말년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다윗이 나이가 많아서 아비삭이라는 수넴의 여인을 궁전에 들이게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안고는 잤는데 동침은 하지 않았답니다. 거의 '술을 마신 건 사실이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수준입니다. 아마도 아비삭은 말년에 다윗이 들인 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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