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복음 문제 [성서조선 1938년 116호]

성서조선을 발행하시던 존경하는 김교신 선생님의 글을 옮겨봅니다. 신학을 하는 입장에서 1938년이라는 이른 시기에 이런 글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물론 지금에서야 너무나도 당연한 학문적 결과이지만 학자들 사이에서나 그렇지 교회에서는 공공연히 얘기하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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