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dgepodge

잡동사니, 호주머니, 사소한 기억의 창고

자료링크: longditudinal studies~

미루고 미루었던 종단연구 통계처리를 6월 안에 끝내볼 생각이다. 내 자료집에 종단연구에 대한 링크를 업데이트했다.   http://www.aifs.gov.au/growingup/participants/newsletters.html 여기 뉴스레터, 브로슈어, 온라인 시스템이 체계적이다. 역시 아이들의 부모를 모집해야하니, 홍보도 많이 하고 신경쓸 수 밖에… http://www.oslc.org/index.html http://www.cls.ioe.ac.uk/ http://www.lscs.ac.uk/ https://www.iser.essex.ac.uk/ulsc http://www.cdc.gov/nchs/lsoa.htm http://www.esds.ac.uk/longitud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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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링크: longditudinal studies~

미루고 미루었던 종단연구 통계처리를 6월 안에 끝내볼 생각이다. 내 자료집에 종단연구에 대한 링크를 업데이트했다.   http://www.aifs.gov.au/growingup/participants/newsletters.html 여기 뉴스레터, 브로슈어, 온라인 시스템이 체계적이다. 역시 아이들의 부모를 모집해야하니, 홍보도 많이 하고 신경쓸 수 밖에… http://www.oslc.org/index.html http://www.cls.ioe.ac.uk/ http://www.lscs.ac.uk/ https://www.iser.essex.ac.uk/ulsc http://www.cdc.gov/nchs/lsoa.htm http://www.esds.ac.uk/longitud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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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범퍼카

범퍼카를 탄 당신이 내게 부딪혀 온다고해서 내가 화낼 필욘 없지 않겠어요? 에너지 낭비하고 싶지 않군요.   기왕에 범퍼카를 탔으니 저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하고 알콩달콩 마주쳐울리며~ 재밌게 놀겠어요:D   그런데 알아두시기 바라요. 저는 보기보다 단단하답니다.   언제 쓴 메모인지는 모르겠다.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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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범퍼카

범퍼카를 탄 당신이 내게 부딪혀 온다고해서 내가 화낼 필욘 없지 않겠어요? 에너지 낭비하고 싶지 않군요.   기왕에 범퍼카를 탔으니 저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하고 알콩달콩 마주쳐울리며~ 재밌게 놀겠어요:D   그런데 알아두시기 바라요. 저는 보기보다 단단하답니다.   언제 쓴 메모인지는 모르겠다.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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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불리기 프로젝트

센터 책상위에 붙임. 2012 29살 이명아의 하고 싶은 일 불리기 플젝. 30에 가까우면 하고싶은게 하나로 줄어들줄 알았는데, 29이 다되어도 소식이 없으니 황당. 2011은 이런 내가 참 철없다고 생각하며 지나갔으나- 12월부터 마음 고쳐먹고 생긴대로 살고자^^. 뭐… 이렇게 철없는 사람 별로 없지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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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불리기 프로젝트

센터 책상위에 붙임. 2012 29살 이명아의 하고 싶은 일 불리기 플젝. 30에 가까우면 하고싶은게 하나로 줄어들줄 알았는데, 29이 다되어도 소식이 없으니 황당. 2011은 이런 내가 참 철없다고 생각하며 지나갔으나- 12월부터 마음 고쳐먹고 생긴대로 살고자^^. 뭐… 이렇게 철없는 사람 별로 없지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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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익히게 된 알약

8살 전 까지, 나는 잔병치례로 입원도 자주하고 병원도 자주 갔다. 그래서 몇 가지 종류의 항생제와 진통제 이름을 알고 색깔로 구분하고, 항생제 주사는 아플 수 있다는 걸 알고, 졸리면 반 잘라 먹어도 되는 콧물약을 골라낼 줄 알았다. 어렸을 때 알았던 몇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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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익히게 된 알약

8살 전 까지, 나는 잔병치례로 입원도 자주하고 병원도 자주 갔다. 그래서 몇 가지 종류의 항생제와 진통제 이름을 알고 색깔로 구분하고, 항생제 주사는 아플 수 있다는 걸 알고, 졸리면 반 잘라 먹어도 되는 콧물약을 골라낼 줄 알았다. 어렸을 때 알았던 몇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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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자꾸 어제까지 쨍 했던 가을 하늘이 떠오른다. 잠은 안오고 선택은 해야하고 이미 선택한 듯 싶지만 눈을 감으면 곧 내가 선택한 것들이 흐려진다. 그리고 자꾸 파랗고 노랗던 하늘만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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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자꾸 어제까지 쨍 했던 가을 하늘이 떠오른다. 잠은 안오고 선택은 해야하고 이미 선택한 듯 싶지만 눈을 감으면 곧 내가 선택한 것들이 흐려진다. 그리고 자꾸 파랗고 노랗던 하늘만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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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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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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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복조리

학원갔다 교보에 들려 형광펜 사느라 5000원짜리 지폐를 쓰고 3000원이 남았다. 교보를 나오는데 수줍은 표정을 지은 남학생과 눈이 마주쳤다. 순간 생각.. 수줍은 표정을 보자니 사이비 종교 전파하려는 분은 아니고 늘어느린 에코백이 “난 이 근처가 집같아요” 라고 말하고 있으니 길을 물으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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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복조리

학원갔다 교보에 들려 형광펜 사느라 5000원짜리 지폐를 쓰고 3000원이 남았다. 교보를 나오는데 수줍은 표정을 지은 남학생과 눈이 마주쳤다. 순간 생각.. 수줍은 표정을 보자니 사이비 종교 전파하려는 분은 아니고 늘어느린 에코백이 “난 이 근처가 집같아요” 라고 말하고 있으니 길을 물으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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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아침 카페 take urban

아침 7시에 학원을 다니고있다.  여러가지로 슈퍼우먼이어야하는 요즘… 휴가를 쓸 수 있어 다행이다. 어제까지는 사방에서 전화가 와서 전혀 휴가같지 않았지만, 오늘은 핸드폰 끄고 차분히 일할 계획. Take urban에 잉글리쉬 티라떼는 아침 속에 딱이다. 차로 해장하는 기분? 난 해장이 필요할만큼 술을 마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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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아침 카페 take urban

아침 7시에 학원을 다니고있다.  여러가지로 슈퍼우먼이어야하는 요즘… 휴가를 쓸 수 있어 다행이다. 어제까지는 사방에서 전화가 와서 전혀 휴가같지 않았지만, 오늘은 핸드폰 끄고 차분히 일할 계획. Take urban에 잉글리쉬 티라떼는 아침 속에 딱이다. 차로 해장하는 기분? 난 해장이 필요할만큼 술을 마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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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들은 말이 없다

어떤 남자가 불 붙은 채 베개위에 둔 담배꽁초 불도 한바탕 난리치며 꺼봤고, 한 때 수면제 한 웅큼들고 먹겠다고 울던 여자와도 한 집에 살았었다. 한 사람은 심각한 치매 환자에 귀가 안들리고 골초였던 할아버지였고 한 사람은, 엄마였다. 전엔 참 말이 많았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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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들은 말이 없다

어떤 남자가 불 붙은 채 베개위에 둔 담배꽁초 불도 한바탕 난리치며 꺼봤고, 한 때 수면제 한 웅큼들고 먹겠다고 울던 여자와도 한 집에 살았었다. 한 사람은 심각한 치매 환자에 귀가 안들리고 골초였던 할아버지였고 한 사람은, 엄마였다. 전엔 참 말이 많았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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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조용한 삼청동 카페 WE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야하는 토요일. 아침부터 시름시름 영어단어들과 글감들과 논문과 한번에 겨루다가 KO당한 기분으로 밖으로 나왔다. 용인 가기 전에 삼청동에서 숨돌리기. 토요일 저녁 삼청동엔 아직 조용한 곳이 남아있다. 정독도서관 근처의 삼청동은 거의 이대같은데 조금만 더들어와 골목을 뒤지면 음악을 크게 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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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조용한 삼청동 카페 WE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야하는 토요일. 아침부터 시름시름 영어단어들과 글감들과 논문과 한번에 겨루다가 KO당한 기분으로 밖으로 나왔다. 용인 가기 전에 삼청동에서 숨돌리기. 토요일 저녁 삼청동엔 아직 조용한 곳이 남아있다. 정독도서관 근처의 삼청동은 거의 이대같은데 조금만 더들어와 골목을 뒤지면 음악을 크게 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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