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중파 방송은 역시 대단. 실시간 검색에 교수님 성함이 1, 2위로 올라가 있을 줄이야. 다음과 네이버 확인하다 깜짝 몰랐다. 매일 학교 옆방에서 뵙는 교수님이 검색어 1위라니 유명한 연예인을 알게 된 것같은 기분. 방송의 영향이 행복연구센터를 며칠 마비시키지 않을까 걱정도 잠시 스쳤다.
이 밤이 가기 전에…
하아. 난 제자리로 돌아가서 원고를 끝내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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