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은 이제 그만…

내 평생에 조직과는 인연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래 무교회주의적인 성향이 강했고, 조직스러운 인간관계를 싫어했기 때문에, 내가 조직에 들어가서 일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심지어 나는 '조직'신학도 싫어한다. ㅋㅋㅋ 가끔 새로 시작한 미생 시즌을 보는데, 공감간다, 힘들겠다...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셋 GBH-S3300

얼마 전 여자친구가 이어셋을 사고 싶어해서 매장을 찾았던 적이 있다. 여자친구가 귀가 작은 편이라 왠만한 이어폰들은 귀에 맞질 않는다. 그런데 터널형은 무식하게 목에 거는 녀석들 뿐이었다. 안타깝지만 포기하고 집에 돌아와서 펀샵을 뒤지다가 이 녀석을 발견했다. 일단 장점은, 가볍다는 것...

가장 추운 겨울 날을 피해 찾은 눈 덮인 제주 마을

올해 들어 가장 춥다는 하루였다.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를 넘나들었다는데, 어쩌다보니 의도치 않게 날맞춰 피한을 왔다. 따뜻한 남쪽 땅 제주에는 하루 종일 눈보라가 몰아쳤지만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질 않았다. 야자 나무에 눈이 쌓여있는 모습도 이색적이고 러시아 같은 비주얼의 눈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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