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6:20-26] 팔복? 우리가 잃어버린 축복과 저주 (3)

이 글은 부록으로 썼던 이야기를 앞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세번째 부분으로 수정한 것입니다. 1편 읽기 2편 읽기 '지금'과 '그날'사이를 사는 사람들 이 글을 끝내기 전에 누가의 복음서를 읽고 있는 독자들이 누구인가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이전 글에서 누가복음을 '부유한 이에게 ...

[눅 6:20-26] 팔복? 우리가 잃어버린 축복과 저주 (2)

앞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1편 읽기 '지금'을 사는 이들 그렇다면 예수가 저주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앞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 이 저주의 대상은 더 분명해질테지만, 이쯤에서 미리 엿보는 것이 이야기의 방향을 이해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이야기는 훌쩍 뛰어넘어 11장으...

[눅 6:20-26] 팔복? 우리가 잃어버린 축복과 저주 (1)

글이 길어져서 둘로 나눴습니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희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너희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너희 지금 슬피 우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

Content Protected Using Blog Protector By: PcDr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