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 후보 고승덕씨의 장녀 고희경씨 페이스북 글을 옮겨봅니다.

선거철에 누군가를 비난하는 일에 가담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저도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써 이 여자분의 이야기는 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옮겨오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자녀를 버린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내 몸속의 있는 그 사람의 피를 모조리 뽑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

2014년 책읽기 [8] 유혹하는 글쓰기 _ 스티븐 킹

금년에 독서목록을 만들면서 목표 중에 하나가 신학 책 외에 다른 책들을 읽자는 것, 두번째는 여자친구가 읽는 책들을 같이 읽자는 것이었다. 서로 비슷한 책을 읽으면 공유할 수 있는 영역도 더 많아질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 책은 내가 어떤 책을 읽었으면 좋겠냐고 물었을 때 자기 책...

고린도전서 11장 11절의 ‘그러나’를 어떻게 이해할까?

누가복음의 팔복병행구의 헬라어를 살펴보던 중 네가지 복과 네가지의 저주를 나누는 접속사로 Πλην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아... 이거 어디서 봤더라...? 아!!! 고린도전서 11장 11절!!! 고전 11장에서 바울은 앞3절부터 나오는 머리 어쩌고 하면서 늘어놓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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