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과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다.

요즘 나는 지름신과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다. 아이팟, 아이패드를 쓰다가 보급형 안드로이드폰을 쓰다보니 불편하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라는 핑계로 슬쩍슬쩍 아이폰을 넘보고 있다. 문제는 내 사정이 아이폰을 사기에 여의치 못하다는 것... 몇달만 참으면 사정이 나아져서 조금은 마음편히 살...

하트먹고 나아랏!!!

금욜 저녁부터였나? 입천장쪽이 살짝 쓰라린 것 같더니 이내 목이 살짝 부었다. 왜 아픈지도 모르겠고... 여하튼 턱까지 욱씬 거리는 것이 영 걸리적 거린다. 여자친구에게 아프다고 했더니 핸드폰으로 그려서 보내줬다. ㅋㅋㅋ 내가 전생에 무슨 착한 일을 해서 이런 호강을 하는지... 빨리 ...

두마리 야옹이 티셔츠

여자친구가 사 준 티셔츠 인증샷...!! 고양이 그려진 티셔츠를 사주겠다고 해서 이왕이면 두마리 그려진 걸 사달라고 했다. 따로 떨어져 있는 야옹이는 외로우니까..^^ 언젠가부터 주황색을 좋아하게 되었다. 아마도 우분투 리눅스를 쓰던 때부터인 것 같은데... 여기저기 잘 어울리면서 너무...

게네사렛 호수의 기적 (눅 5:1~11)

앞에서 나는 누가가 의도적인 삽입구를 통해서 예수를 따르는 것에 신중한 베드로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복음서와 달리 여기서 베드로는 다시 한번 등장한다. 그것이 망설인 것이든 신중을 기하는 것이든 일단 베드로와 예수의 첫번째 만남은 베드로가 예수를 따라갈만큼의 무엇을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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