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의 벗 ‘요셉의원’ 선우경식 원장

한 때 봉사한다고 다녔던 영등포 쪽방 근처에 허름한 병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늘 문이 열려있고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들락 날락 하는... 하지만 정작 그곳에 가면서 병원에는 들어갈 생각을 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곳에 이런 분이 계셨다는 것은 왜 세상은 돌아가시고 나서야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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