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망치로 뒷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듯한 강연이다.
우리가 무엇을 잊고 살아왔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인터넷이 나를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가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글이다.
어떤 면에서는 개인화라는 것이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면이 있다.
특히나, 그냥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순서대로 보여주는 과거 포털의 검색결과는 나같이 소수자적 관심을 가진 사람에겐 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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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하루를 사는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다른 사람들처럼 24시간이 아니라 48시간이라면 어떤 느낌일까? 이번 주말 내내 시간이 안갔다. 지루해서 느리게 가는 시간이 아니라, 마치 노래방에서 아저씨가 넣어주는 서비스 시간 같은 느낌이었다고 해야할까? 별다르게 한 것 없이 빈둥대며 허비하듯 하루를 보냈는데 내 마음에 있는 이 여유는 무엇인지…^^;; 지금 나의 상황에서 이런 여유를 가져도 되는 것인지 모를만큼 [...]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동시에 쓰면서 어떻게 하면 이 두가지를 잘 조화시킬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헛발질도 있었고 지금도 완벽하다고 하긴 힘들지만 이번에 페이스북의 댓글 시스템을 설치하고 한동안은 이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는 wordpress로 만들어 진 것이니 그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얼마 전까지 wordbooker라는 플러그인을 썼습니다. 블로그에서 글을 발행하면 페이스북에 자동으로 [...]
몇일 연속으로 출장을 다녀오고 기사를 쓰고… 뉴스앤조이 입사하고 가장 일하는 것 같은 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밀어붙였던 된장에 대한 평가가 생각보다 괜찮다. 어머니도 맛있다고 하시고 사람들도 여기저기 추천하고 다닌다. 좋은 반응만큼 많이 좀 팔렸으면 좋겠다. 장난삼아 하는 말처럼 이번 된장 판매가 쇼핑몰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지난 주일에는 명동의 한숨결 교회에 설교했다. 설교 후에 [...]
요즘 페이스북에 가입을 많이 하십니다. 저도 요새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익숙하지 않은 시스템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싸이월드 처음 나왔을 때의 느낌 정도라고 할까요? 그래서 부족하나마 조금씩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첫번재는 가입 절차입니다.
페이스북의 첫번째 화면입니다. 페이스북은 따로 회원가입 페이지로 들어가시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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