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제품들을 사용하다보면 별거 아닌데 걸리적 거리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글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게 그다지 쓸 일은 없는데 없으면 은근히 이래저래 불편합니다. 물론 한글뷰어가 있었지만 뷰어로는 뭔가 해결이 안되는 것들이 있지요. 이번에 나온 한컴오피스 한글은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반가운 어플이었습니다. 발매 전 4월 출시라는 [...]
맥에서 hwp파일은 언제나 숙제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다보면 한컴뷰어가 너무 불편하지요.
그래서 문서를 볼 때는 주로 굿리더를 쓰는데 굿리더가 hwp를 못읽습니다.
그래서 pdf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는데
한컴뷰어에 따로 pdf변환 메뉴가 없더군요. 뭐 그냥 뷰어니까… 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pdf로 프린트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
그런데 찾다보니 맥에는 그런 프로그램이 필요없더군요.
[...]
Mac Rumors에 새로 나오는 아이패드3의 이벤트 초대장이 떴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12/02/28/apple-issues-invitations-for-ipad-3-media-event-on-march-7/
보시다시피 3월 7일입니다. (역시 네티즌들의 예상은 정확했습니다.)
늘 그렇듯 애플의 초대장에는 제품에 대한 힌트가 숨어 있지요.
(참고로 애플은 아이폰4S를 출시하면서 ‘아이폰을 이야기하자’라는 내용의 초대장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이번 초대장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이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마지막에 touch라는 문구네요.
레티나는 [...]
페이스북에 올라온 파이퍼의 설교를 보고 괜찮은 떡밥이다싶어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파이퍼는 최근 톰라이트와 랍벨에 맞서 개혁주의 신앙의 수호자로 자처하고 나선 사람입니다. 하지만 라이트에 대해서는 그의 논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았고 랍벨은 책이 나오기도 전에 비판부터 늘어놓아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이 특정부분만 편집되어 올라온 것이라 어떤 문맥에서 나온 말인지 알 수 없지만 일단 보이는 [...]
늘 그렇듯… 모든 천재의 죽음은 나이와 관계 없이 너무 이르다.
그것은 그가 있었으면 더 나아졌을 세상에 대한 아쉬움때문일 것이다.
당신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소비자들은 참 재밌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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