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John Bylon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번역해봤습니다. 이전에 하던 것보다 문장을 매끄럽게 하는데 신경을 썼구요. 중간중간 의역도 더 들어가고 도저히 모르겠는 구절은 임시로 번역했습니다. 밑에 원문이 있으니 비교하면서 보시길… 상자에 그려져 있는 형상은 아마도 예수와 마리아의 형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발견은 이콘이 동방에서 뿐 아니라 예루살렘 자역에서도 꽤 일찍부터 사용되었다는 증거라는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
이 글은 9월 1일부로 뉴스앤조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17
우리는 흔히 기도는 대화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기도를 가르치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 말이 어디서 누구를 통해 나온 말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냥 ‘기도는 대화라더라…’ 라는 말만 전해질 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아름다운 말입니다. 내가 말하고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하나님 오랫만이네요.”
[...]
프란체스코 수도사들의 4중 축복 기도
- A Four-Fold Franciscan Blessing -
하나님께서 네게 쉬운 대답과 반쪽 진리, 피상적 관계에 대한 끊임없는 불편함으로 복 주시기를,
그래서 네가 과감하게 진리를 찾고 네 마음 속 깊이 사랑을 추구할 [...]
일이 끝나고 저녁 여자친구와 함께 버스에 올랐습니다.
한국 떼제에 대해서 접하고 위치를 찾다보니 예전에 제가 살던 집 바로 뒷집이더군요.
어릴 때 그 골목에서 매일 뛰어놀곤 했는데 그런 곳에 떼제 공동체가 있었는지는 몰랐습니다.
덕분에 어린시절 추억을 다시 되짚어볼 수 있었던 기회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위치는 떼제 공동체 사이트에 [...]
육화된 말씀.
생명의 빵.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리신 희생양.
나와 세상의 죄를 위해
거룩한 제사에 봉헌되신 희생제물.
들어야 할 말씀.
들어야 할 진리.
걸어야 할 길.
비추어야 할 빛.
살아야 할 삶.
주어야 할 사랑.
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