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누가와 바울이 말하는 성령과 하나님 나라

요즘 생각지도 않은 책들을 자꾸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래리 허타도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프라인에 플렸을까해서 서점들을 기웃거리다가 신간 코너에서 눈에 띄는 제목을 발견했습니다.

가장 눈을 끄는 것은 뒷면에 있는 하워드 마샬의 추천사였습니다. 국내 학자가 쓴 글에 하워드 마샬이 추천사라니… “이거 뭐야?”하는 마음에서 집어들었죠.

지난 번에 카이로스에서 세미나를 할 때 양희송 실장님에게서 제임스 던의 원래 전공분야가 바울의 성령론에 관한 부분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전에 교회에서 누가복음 성경공부를 하면서도 중요하지만 뭐라고 말히기 힘들었던 부분도 바로 성령에 관한 부분이었구요. 잘됐다 싶어서 샀습니다.

자꾸 읽을 책만 많아지고… 라이트의 [로마서I]을 오늘 다 읽겠다고 해놓구선 또 이러고 있습니다. -_-;; 그래도 기대되는 책을 구하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입니다. ㅋㅋㅋ

– 블로그 프레스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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