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스타벅스가 교회처럼 마케팅을 했다면?

교회 안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용어들이나 사람을 대하는 방식들… 그리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행동들이 그 바운더리 안에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어색하고 부담스럽게 비춰질지를 역으로 비유한 좋은 영상인 것 같습니다. 
영어라서 전부 알아 듣기는 힘들지만 바리스타 전용 주차공간, 바리스타 와이프 전용 주차공간 같은 것들이 정해져 있는 것이라던가 커피사러 왔는데 연락처 적어달라고 요청하는 것, 미국의 경우겠지만 유치한 말장난으로 의미를 만드는 것이나 유치찬란한 인터뷰등은 재미있으면서도 뭔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영상 중에서 이 부분이 가슴에 와 닿네요.ㅋㅋㅋ
“coffe is good” 
“all the time” 
“all the time” 
“coffee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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