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교회는?

우분투 포럼에서 알게된 강분도님의 홈피에 있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음악도 있는데 요새 음악 저작권에 대한 단속이 워낙 심해서…-_-

안타까울 뿐입니다. 음악과 함께 어울렸을 때 그 느낌이 배가 되는 듯…

글의 하단부에 분도님의 원본 글을 보실 수 있게 링크를 달았습니다.
(글을 쓰고 나서 보니 링크가 깨져있네요. 홈페이지가 작동을 안하는 듯… 링크 삭제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성경의 주인공이고 하나의 교단이며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새롭게 깨닫게 하는 듯…
신을 성전이라는 곳에 가두기 시작하면서 이스라엘은 멸망의 길을 걸었다.
와도 그렇고 성전도 그렇고
그것은 마치 모세가 이혼을 허락했듯이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신 것이지
이스라엘에게 원래 있어야 하는 어떤 것이 아니었다.
크로산은 예수의 삶을 브로커 없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한 싸움이라 했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 많은 브로커들로 인해 정작 우리 삶에서 하나님을 잃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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