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목회자이고 싶다.

동영상이 작동을 안해서 한참 버려뒀던 아쉬운 글인데 다시 영상을 찾게 되서 2012년 8월 15일 아침에 수정합니다.
더불어 연애시대 16화 대본파일이 있어서 해당부분만 함께 첨부합니다.
다시 동영상이 작동하지 않을지도 모르니…

연애시대 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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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 중에 발견한 동영상입니다.
이 드라마 못봤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이런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물론 드라마의 설정의 설정이나 내용과는 다른 얘기일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마음과 함께 아파하고 그 아픔 앞에서 지어야 할 짐을 함께 지어줄 수 있는 사람…
옳고 그름을 따져서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에 그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

마누라나 죽이고 애들 성추행하고 돈이나 탐내고 큰 건물 짓는 목사 말고…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고 하나님 앞에 함께 서 줄 수 있는 사람…

요즘은 그런 모습에서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해서 가슴 한 자락이 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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