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응답을 보내주시다.

오늘 두명의 학생이 교회에 새로 왔다.
그리고 또 다른 한명의 학생이 다음 주부터 교회에 나올 것 같다.
앞에 두 사람을 만나면서 지금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두 사람을 만나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또 다른 한 친구는 전부터 꼭 올 수 있길 바랬던 친구여서 더욱 기뻤다.
새롭게 만나게 된 세명의 멤버를 통해서 눈에 보이는 것 너머를 기대하게 되는 것은 참 두근거리는 경험이다.
내가 이 교회에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런 소망 가득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눈 앞에서 보고 있자면, 언젠가 떠나야 한다는 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고.^^

대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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