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설교 실력은?


이…거지 같은…-_-;;;
설교 슬럼프에서 빠져나오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다.
언제부터 이랬나 생각해봤더니…
장년설교가 급격히 늘어나고 더불어 목사님이랑 본문이 겹치기 시작했던 때인 듯…
열왕기 제껴두고 다른데 읽어야 할 듯 하다.
내가 은혜받고 감동받지 못한 본문으로 설교하기는 참 힘든 것 같다.
요즘들어 부쩍 하나의 주제를 놓고 설교내용을 짜맞추고 있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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