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의 교회(church of the Savior)

원문 : 내가 꿈꾸는 교회 by somespringday

해당 블로그에서 인용한 글…

“미국 워싱턴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교회들 중 하나로
평가받는 구세주의 교회(Church of the Saviour)라는 교회가 있습니다. 이 교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하고 있는
사역은 70개가 넘고, 이에 들어가는 예산도 연간 1000만달러, 우리돈으로 100억이 넘는 규모입니다. 교회가 하고 있는
사역들을 보면 저소득층의 교육과 아파트 임대, 노숙자들의 주거, 알콜/마약중독자들의 치료를 비롯하여 교육과 직업소개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반에 교회가 꼭 해야할 일들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많은 사역들을 하고 있지만, 정작 창립한지 60년이 넘은
이 교회의 성도는 150명을 넘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교회를 창립하여 지금까지 이끌고 있는 고든 코스비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큰 규모는 실제로 효과를 반감시키며 이것은 실로
반문화적이서 깊이를 가지고 문화로의 중독을 거부하고 진정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사람들의 공동체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세이비어교회는 숫자를 통해서 오는 힘의 유혹을 의도적으로 거부합니다.“

“예수님의 찬미자가 된다는 것은 추종자가 되는 것보다
훨씬 더 쉽습니다. 이 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도 우리 교회의 문화적인 양식에 들어오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이것은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비참합니다.”

potter’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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