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공회 로마서 원전 메모 (100401)

15 Τον; μαρτσωμεν, ὅτι οκ σμν πνμον λλ πχριν;
μ
γνοιτο.


그렇다면 어떤가?(그래서 어쩌자는건가? 우리가 법아래 있지 않고 은혜아래 있다는 것 때문에 우리가 죄를 지어야겠는가? 그럴 수 없습니다.

 

@주문장에 가정법이 오는 경우

1) 평서문 : Let’s 청유형으로 해석
2)
의문문 : shall we 우리가 ~해야겠는가?

16 οκ οδατε τι παριστνετε αυτος δολους ες πακον,
      δο
λο στε πακοετε,
τοι μαρτας ες θνατον πακος ες δικαιοσνην;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너희가 복종함으로 자신을 종으로 그에게 드린다는 것은 너희는 너희가 복종하는 그의 종이라는 것을, 그것이 죽음을 향하는 죄이든지 의를 향하는 복종이든지
(
αμαρτιαςυπακοηςδουλοι를 받음)

 

ου로 묻는 의문문과 μη로 묻는 의문문의 차이는?

긍정적인 대답을 요구할 때는 ου로 물어보고(~하지 못하느냐?)
부정적인 대답을 요구할 때는
μη로 물어봄


#소유의 여격(αυτω) 혹은 소유격(αυτου)의 선행사가 생략되어 선행사 없는 관계대명사가 나옴
-> (
그의) 종이 된다, (그에게) 종으로 드려진다.

17 χρις δτθε
       ὅ
τι τε δολοι τς μαρτας πηκοσατε
      
δὲ ἐκ καρδας ες ν παρεδθητε τπον διδαχς,

하나님께 감사, 너희가 죄의 종이었지만 마음으로부터 너희가 전해받은(넘겨진) 가르침의 표준에 복종하는 것을

#υπακουω의 목적어로 εις+대격 혹은 여격이 나옴
관계대명사의 선행사가 관계절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


18 λευθερωθντες δὲ ἀπτς μαρτας
   
δουλθητε τδικαιοσνῃ.


죄로부터 자유로운 자들이 의의 종이 되었다.

# 시내사본 원독법에는 δε대신 ουν으로 되어 있다. 그걸 두 번째 수정자가 δε로 바꿈


19 νθρπινον λγω διτν σθνειαν τς σαρκς μν.
σπερ γρ παρεστσατε τμλη μν δολα τῇ ἀκαθαρσίᾳ κα τῇ ἀνομίᾳ ες τν νομαν,
ο
τως νν παραστσατε τμλη μν δολα τδικαιοσν ες γιασμν.


내가 너희 육신의 연약함때문에 (인간적인 방법으로) 말한다. 너희가 불법을 위해 너희의 지체를 종으로 부정함과 불법에게 드렸던 것처럼 그리고 지금 너희는 거룩함을 위해 너희의 지체를 종으로 의에게 드려라.

20 ὅτε γρ δολοι τε τς μαρτας,
            ἐ
λεθεροι τε τδικαιοσνῃ.


너희가 죄의 종이었을 때는 너희가 의에게서 자유한 자였다.

 

21 τνα ον καρπν εχετε ττε;
φ ος (선행사 없는 관계대명사) νν παισχνεσθε,
τ
γρ τλος κενων θνατος.


그런데 그 때에 너희가 얻은 열매는 무엇이냐? 지금 너희가 부끄럽게 된 것들, 저것의 결과는 죽음이기 때문이다.

 

επαισχυνομαι의 대상이 사람일 경우 그 대상이 대격으로 나옴
그러나 그 대상이 사물일 경우
εφι+여격으로 나옴
어떤 사람의 행동이 대상일 경우
inf+대격으로 나옴

#τογαρ사이에 시내사본의 두 번째 교정자(7세기)μεν을 추가하였다.

22 νυν δ λευθερωθντεςπτς μαρτας
                δουλω
θντες δ τθε χετε τν καρπν μν ες γιασμν,τ δ τλος ζων αἰώνιον.


그러나 이제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에게 종이 되고 거룩함을 향한 너희의 열매를 맺는다.(가진다.) 그 열매는 영원한 생명이다.

23 τ γρ ψνια τς μαρτας θνατος,
    τ δ χρισμα τοθεο ζωαἰώνιος ν Χριστῷ Ἰησοτκυρίῳ ἡμν.


왜냐하면 죄의 댓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죄를 하나님의 반대편에 있는 실제적인 세력으로 본다.(월터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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