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일

<가장 어려운 일> – 우찌무라 간조
가장 어려운 일은 일어나 활동하는 일이 아니다.
혹은 1년, 혹은 10년, 혹은 20년, 우리
각자의 신앙의 분량에 따라,
잠잠하여 주의 명을 기다리는 일이다.
시인 밀턴이 말했다.
“다만 기다리는 자도 또한 능히 하나님께
봉사한다” 고.
순종하는 특명은 하나님 아버지가 가장 기뻐하시는 바이다.
우리는 때로는 큰 일을 하려 하지 말고,
하는 일 없이
편히 지냄으로써 우리의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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