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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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있는 교회 건물처럼 보이는 곳의 꼭대기에 새가 둥지를 지었습니다.


사람들은 살지 못해 떠나가는 곳이지만 새들은 그곳에 안식처를 얻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자에겐 의원이 필요 없지만 병든 자에겐 필요하듯이…


사람들이 진리를 싫어 버릴지라도


은혜없이 살지 못할 자들에겐 그 곳이 머물러 쉴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복음이어야 할까요?


기독교는 날다 지친 새들을 위한 복음자리여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지금 기독교 안에는 복음이 별로 필요치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건강한 사람들에게 의원이 필요없듯이 의원에게도 건강한 사람은 필요 없지 않나요?

1 Comment

  1. 참새도 집이 있고 제비도 새끼 두는 둥지가 있어왔고, 내게는 당신의 제단이 있나이다.
    주여 당신의 집에 사는 이는 복되오니 길이길이 당신을 찬미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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