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니묄러 목사의 [전쟁 책임 고백서] 중에서…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이었으므로 침묵했다.

그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를 위해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1 Comment

  1. 이 글, 몇 번 들어는 봤는데 누가 말했는지는 몰랐거든요.
    덕분에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RSS 추가하고 갑니다. 많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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