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도 목사님의 조기 은퇴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뉴스앤조이 기사에 최일도 목사님에 관한 글이 떴습니다. 일단 기사 링크를 먼저 올립니다.


‘밥퍼 목사’, 거리에 전념하려 교회 사임(뉴스앤조이)

평소에도 존경해왔던 목사님입니다만 이번 결정은 정말 돋보이는 결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은퇴해도 은퇴한 것 같지 않게 여전히 교회 안에서 그 권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계시는 어떤 목사님과 비교를 하더라도, 2100억짜리 건물을 짓겠다고 열심히 뛰어다니시는 목사님과도 다른 것 같습니다.
퇴직금으로 받으신 4억은 장학재단을 만드는데 그대로 돌려주셨다네요.
길바닥에 전념하기 위해 따뜻한 교회를 박차고 나오신 목사님의 결단에 한사람의 신학생으로써 존경의 박수를 드립니다.

참… 따라가고 싶은 사람인데… 너무 머네요.^^;;;

다일복지재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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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백: ssh4jx'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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