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텀블러 득템!!


직장을 옮기면서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니 따뜻한 커피 한잔 담아 마실 텀블러가 하나 필요해서 여자친구에게 쫄랐습니다.ㅋㅋㅋ
쫄랐다기 보다는 “와! 텀블러다! 했더니 여자친구가 덥석 사줬습니다.”
그야말로 득템이네요.
이거 들고 스타벅스 가면 300원 깍아준답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숏싸이즈만 들어간다는 작은 크기도 맘에 듭니다.

굳이 숏싸이즈 달라고 따로 말 안해도 이거 내밀면 알아서 숏싸이즈로 주는 것 같습니다.ㅋㅋ
덕분에 톨싸이즈 마시려던 여자친구의 차히티라떼까지 숏싸이즈로 나왔다는…-_-
어쨋든 오늘 이거 들고 쭐래쭐래 다니는데 좋더군요.
단점이라면 텀블러에 보온효과가 좋아서 종이컵일 때 유용했던 추운날의 방한기능(?)은 잘 안됩니다.ㅋㅋㅋ
어쨋든 오늘 득템입니다. 좋네요.
월요일부터는 이거 들고 쭐래쭐래 출근하렵니다. 가는 길에 스타벅스를 찾아봐야 할 듯… 아니면 사무실에서 다방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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