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to act 블로그] 원합니다! 하지만 거부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원하지만

독자 이삭을 바치는 것은 거부하십니까.

 

요셉처럼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꿈을 꾸고

애굽의 총리가 되는것을 원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배신당하고 억울하게 감옥살이하는 것은 원치 않으십니까.

 

엘리야와 같은 영적 권세와 권능을 원하지만

지독한 외로움과 우상을 파하기 위한 목숨을 건 도전은 원치 않으십니까.

 

다니엘과 같은 계시의 말씀과 지혜를 원하지만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사자굴에 들어가는 것은 거부하십니까.

 

다윗과 같은 친밀함을 원하지만

광야의 눈물의 예배는 원치 않으십니까.

 

에스더와 같은 왕후의 아름다움과 영광은 원하지만

목숨을 건 금식과 기도는 거부하십니까.

 

세례요한과 같은 카리스마를 원하지만

낙타털옷과 메뚜기와 석청은 싫으십니까.

 

베드로처럼 하루에 오천명을 영접시키기 원하지만

십자가에 거꾸로 메달리기는 싫으십니까?

 

사도바울과 같은 위대한 사도는 되고 싶지만

그가 매일매일 숨쉬듯 경험해야 했던 고난과 위협은 거부하십니까?

 

우리의 영과 육을 채워줄 하늘의 축복을 원하지만

그 축복을 상상도 못하는 민족들에게

우리가 이미 받은 축복을 나누어 주는 선교는 거부하십니까?

 

이 땅을 흔들 부흥을 원하지만

그 부흥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위해 순교하는 것은 원하지 않으십니까.

 

천국은 원하지만

십자가는 거부하십니까….

 

 

그러면 우리는 더이상 예수님의 교회는 아닙니다.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브라함의 믿음을 원하면 이삭을 바쳐야 합니다.

우리가 진정 부흥을 원하면 순교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 계신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 임이스마엘 선교사 –

출처 : 황인선님이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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