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메르스가 발생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

먼저 이 글은 실제 내용이 아니며, SNS에 돌고 있는 매르스 관련 글을 패러디 한 것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국가적 재난을 두고 하나님의 뜻이라며 특정 집단을 비난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똑같은 성경 구절도 아래 내용처럼 반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이 무슨 축제를 벌이는지보다 하나님의 백성이 정의를 외면하고 죄악가운데 사는 것을 더 슬퍼하십니다. 제발 올바른 신앙으로 거짓 예언자들의 선동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이 내용은 실제 사건과는 아무 관계도 없으며 비난이 아닌 정반대의 입장으로 재구성한 패러디입니다. 이 글을 정치적이라고 느끼셨다면 기분탓입니다. ㅋ 원본글은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비교해서 보시고 이런 선동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번 세계적으로 제1종전염병인 메르스가 중동지역외에 대한민국에서만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는순간 성경속에서의 말씀이 불현듯 벌레와도 같은 제게 보여주시고 반드시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무엘하24장에 보게되면 다윗왕의 인구조사에 대한 것과 하나님께서 그로 인해 이스라엘에 내리신 재앙에 대한 것이 있습니다.
성경내용에서는 하나님께서 다윗왕의 범죄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리신 3일간의 전염병으로 7만명이 죽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성경속에서 7만명이라는 숫자는
칼과 창을 들 수 있는 건장한 20대에서 50대 사이의 남성들만 의미하는 것이기에
실제로 여자와 아이들과 노인들까지 포함한다면 7만이 아닌 수십만명이 죽었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 메르스가 당시의 다윗왕과 같은 지도자 즉, 박근혜 대통령의 죄로 인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 이 나라 지도자들의 부패함과 아이들을 사지로 내몰았던 어른들의 죄를 경고하셨음에도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은 메르스 사태에 대해 지도자로서 자신의 책임을 느끼기 보다는 보건복지부가 안일했다며 질타를 하는 유체이탈 화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메르스의 최초 발병(4.18일 출국, 5.20일 확진)을 봤을 때 이는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퇴(4.21)와 그에 이은 황교안 국무총리 지명(5.21일)과 큰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메르스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해야할 한국교회의 부패를 향한 경고라고 하셨습니다.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뜻보다 불법을 옹호하고 하나님의 기도하는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며, 아파하는 자들을의 눈물을 무시하고 죄없는 이들을 종북으로 몰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죄하기를 서슴치 않는 한국교회로 인해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선지자들을 통해 지도자의 유체이탈화법과 권력자들의 불법을 행함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들을 향한 교회의 도를 넘은 박해에 대해서 경고하셨습니다.

지금 WHO에서 지금까지 발표한 메르스의 전염경로와는 전혀 다른 양상의 변종메르스이기에 숙주라고 여겨지는 그 중국인을 찾지 못할경우 6월 8일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가 그대로 열린다면
청문회장인 국회를 시작하여 대한민국 전역에 수십아니 수백만명이 이 변종메르스에 감염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과 사람의 법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완전히 다릅니다.
사람의 법으로는 한사람의 잘못은 그 한사람에게나 그와 공모한 사람들까지에 국한되지만
하나님의 법으로는 단 한사람이 저지른 죄악으로 인해 하나의 국가를 치십니다.
하나님의 법은 퀴어축제 같은 것 때문이 아니라 지도자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과 그 지도자 밑에서 하나님의 뜻에 귀를 막고 다른 이들을 정죄하기에 바쁜 하나님의 백성의 죄악됨으로 인한 것입니다.
지금 변종메르스가 일어난 시기와 황교안 국무총리의 청문회 예정일까지 약 5일이 남았습니다.
만약 이 시간내에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를 낙마시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인해 일찌기 대한민국 건국이래 6.25사변 다음으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죽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사람의 법으로는 국무총리 청문회를 막을 방법이 없다면 하나님의 법을 적용하여야만 합니다.
무조건 막으셔야 합니다.

메르스 예언

6 Comments

  1. 하나님을 경외하는 왕이었고, 선택받은 백성의 왕이었던 다윗을, 단지 대통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인인 박근혜대통령에게 비유하는 것은 심한 오류입니다.

    재앙이 온다면 그것은 대통령때문이 아니라 교회인 우리 자신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다윗의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라 교회인 나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괜한 대통령 욕하지 말고 나먼저 회개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그리고 북한, 통진당, 퀴어축제, 학생인권조례와 같은 단어들이 공통적으로 반기독교와 연관되는 것은 우연일까요?

    그리고 세월호를 가지고 아직도 뛰는 사람은 정말 세월호때문일까요? 아니면 세월호를 이용해먹는 걸까요?

    1. 그렇지요? 일반인인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 아니듯 일반인인 퀴어축제 참가자들 때문도 아닐겁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왜 일반인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성경엔 하나님 안 믿는 바로 때문에도 이집트의 모든 장자를 치시는데…ㅋ) 근데 그러면 메르스가 기독교인들 때문에 일어났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런 것은 아니시겠죠? 제가 이 글을 쓴 것은 이런 식의 접근 자체가 잘못됐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퀴어 종북 이런 것들이 반기독교와 엮이는 것은 우리나라 기독교가 근본주의 기독교이기 때문입니다. 연관이 있으니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꾸 연관시키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

  2. 바이러스는 하나님이 주신게 아니라 인간의 죄악때문이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마귀는 어둠인데 자꾸만 인간들이 어둠을 좋아하고 쫓아가니까 하나님이 막아주고 싶어도 못막아주는거다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아야한건데 틈을 준거다
    빛과 어둠은 함께 할 수 없는 이치니까…

  3. 하나님 이 더러운 세상을 용소하시고
    하나님이 빨리 오셔서
    우리들을 구원하시고
    죄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모두 용서하야 주소서
    제발 하나님 이더러운세상
    하나님이 고쳐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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