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1편

김구원님의 블로그에 사해문서 가운데 발견된 시편 151편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는 150편까지 밖에 없는데요.


151편은 다윗이 지극히 작은 자였던 어린 시절에서 왕이 되는 과정까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밑에 있는 한글 번역은 김구원님께서 개인적으로 하신 사역이므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직 모두 번역하지 못하신 것 같지만 일단 가져와봤습니다.
완전한 번역은 차후 원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해석 (필자의 사역)

3. 할렐루야! 다윗의 시. 이새의 아들. 나는 내 형재들보다 작았다. 내 아비의 아들들 보다 적었다.

그래서 그는 나를

4. 그의 양떼를 위한 목동으로 만들었다, 그의 염소들을 다스리는 자들로 (만들었다.) 나의 손이 피리를 만들고 나의 손가락이 수금을 (만들었다.

5. 나는 YHWH를 영광을 돌렸다. 나는 내 영혼으로 말하기를, 산들도 그를 증거하지 않고

6. 언덕들도 그에 대해 선포하지 않는다. 나무들이여 나의 말을… 그리고 양떼여 나의 행동을…

7. 참으로 누가 만물의 주의 행위들을 말하며, 누가 이야기 하며 누가 전하겠는가?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셨다.

8. 그는 들으시고, 귀 기울이시고, 그의 선지자를 보내어 나를 기름부으셨다. 심지어 사무엘도 (보내시었는데)

9. (그것은) 나를 높이기 위함이었다. 나의 형제들이 나와 그를 맞이하였다. 그들은는 준수하고, 보기에 아름답고, 섰을 때 키가 크고,

10. 머리카락도 아름다웠지만, YHWH 하나님은 그들을 서택하지 않으셨다. 그는 사람을 보내 나를 양떼로부터 불러오게 하셨다.

11. 그는 네게 거룩한 기름으로 부으셨다. 그는 나를 백성의 지도자, 그의 언약의 아들들의 통치자로삼으셨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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