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년 전 바벨론 포로기 유대인들의 일상이 담긴 토판 공개

포로기 토판
포로기 토판2

2,500년 전 바벨론 포로기의 이스라엘 공동체의 흔적이 남아있는 토판들이 예루살렘의 Bible Land Museum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토판에 기록된 날짜들에 따르면이 토판은 기원전 572-477애 제작된 것으로, 당시 바벨론강과 티그리스 강 사이에 위치한 알-야후두(Al-Yahudu)라는 디아스포라 유대인 마을의 삶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인 이 토판 중에는 집 매매 계약서, 노비대역증서, 세금 명세서 등 당시 유대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기록들을 포함되어 있어 신구약중간기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고 하겠습니다.

dailymail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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