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사본 일부 성캐더린 수도원에서 발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성서 사본 중에 하나인 시내사본의 유실됐던 일부분이 발견됐답니다.
Mark Goodacre의 블로그는 오늘 인디펜던스 인터넷판의 보도를 인용하여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어서 우리나라의 연합뉴스(다음뉴스링크)에서도 이 기사가 전해졌습니다.
저도 정확한 내용은 다음에 실린 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 역시 한글이 편하네요. -_-
이번에 발견된 부분은 여호수아 1장 10절의 일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다른 조각들이 더 발견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고 합니다.

시내사본은 4세기 경에 저작된 것으로 보여지는 성경으로 현존하는 성경 중에 바티칸 사본과 함께 가장 오래된 사본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티셴도르프가 성캐더린 수도원에서 발견해서 불에 타기 직전에 구해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사본입니다.
현재는 인터넷을 통해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 리뉴얼이 있을 듯 하군요.^^

시내사본 웹사이트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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