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8.16

집에 들어와서 얼레벌레 하다보니 12시네요. -_-
청년부 수련회 다녀왔습니다.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갔는데 이래저래 고생도 했지만 잘 마쳤습니다.
수련회 끝나면 여유가 생길까 했는데…
다음 주에 또 장년 설교를 해야하네요.
내일 할 학생회 설교도 준비가 안됐는데…
아부지… 자고 싶어요…ㅜㅜ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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