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댓글 테러

요 몇일 블로그에 짜증나는 댓글들이 달렸다.

진짜 왠만해선 댓글을 지우지 않는데 이번 댓글들은 망설임 없이 깔끔히 삭제했다.

다른 의견도 좋고 비판도 좋다.

그런데 일일이 대답해주느라 쓸데없는 에너지를 쏟는 시간이 아까워도 댓글은 지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화할 생각도 아니고 신의 이름으로 비난하면서 자신은 종교가 아니라 진리라고 말하는 사람들.

분명히 말하지만 그런건 깔끔히 무시할거다.

도대체 댓글이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혹시 내가 댓글을 지운 사람들이 이 글을 본다면 생각하길 바란다.

지금까지 여기 남겨진 어떤 댓글보다 그대들의 글이 가장 쓰레기 같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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