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쫌 뭔가 해볼라꼬…ㅋㅋ

diy
주변에서 유학가라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일단은 국내에 남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준비했던 개척교회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왜 개척을 하냐고 물어보시면…

일단 인턴기간 2년을 채워야 목사안수가 되는데, 전임은 죽어도 못하겠어요.ㅋ

학교에 집어넣은 돈이 아까워서라도 하고 싶은 사역을 해야겠습니다.

아직 알아보는 중이지만 노회에서 허락된 개척교회는 2년의 인턴 기간을 대체해주신다고 하니 잘 되면 이렇게 목사안수까지 갈 수 있을듯 합니다.

교회 이름도 지었고, 장소는 조금 변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컨셉은 ’21세기에도 교회라는 이름으로 살아남기’ 정도가 되겠습니다.

원래 작은 교회 컨셉이라 크게 부흥하고 그럴 생각은 없고, 새로운 모델로 생존만 가능하다면 일단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교회에 관한 구체적인 그림들을 그려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졸업 논문과 지금 교회 사역을 잘 마무리 하고 나서… (아구 힘들어라)

물론 외국은 한번 나갔다 올 생각입니다.

공부는 더 하고 싶거든요.

앞으로 새롭게 시작될 일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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