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역사프로젝트] 7월의 하루

지루하고 눅눅한 장마 속에서 가끔 쏟아지는 빗소리를 담고 싶었는데…

아이무비로 간단하게 편집하다보니 소리 조정이 쉽지 않다.

수련회 아침에 맑은 새소리… 정작 담고 싶은 소리들은 너무 작은 듯…

개인 역사 프로젝트를 소리 버전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남기고 싶은 소리들….^^

8월엔 무더운 여름날의 연속이겠지.

지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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