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디톡스 3일차

배고프다…
첫날은 배고픈거 모르고 지나갔는데 어제부터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뭐 그렇다고 눈 뒤집힐 정도로 배가 고픈 것은 아니다.
그래도 매일 디톡스액(?)을 2리터씩 먹다보니 배는 고파도 먹을 것 앞에 두고 막 먹고 싶어 미치겠는 느낌은 아니다.
둘째날에는 두통이 쫌 있었다.
안내책자에는 몸에 독소가 빠져나가는 중에 생기는 정상적인 명현현상이라던데 하루 자고 나니 괜찮아졌다.
목욜, 금욜은 학교 가는 날이 아니라서 괜찮았는데 내일 교회 가서도 괜찮을지는 모르겠다.
오늘까지는 더울 때 약간 힘이 부치는 것 빼고는 정상적으로 일상생활하는데 별다른 무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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