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오직 드라이버만 있었다네.

여자친구 집의 방범시설이 너무 허술한 것 같아서 안전장치를 달았다.
일단 사오긴 했는데 전동 드라이버도 없이 박을 생각을 한 앞이 깜깜…
가진거라곤 오직 드라이버와 별볼일 없는 몸뚱이 하나…ㅋㅋ
“뭐 천천히 하지…”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철문에 나사박는게 이렇게 힘든 줄 미쳐 몰랐다 ㅜㅜ
어쨌든 성공!!
여자친구가 더 안전한 집에서 편히 쉬길 바라며… 미션 썩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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