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어 동사 변화 : 현재 능동태 직설법

현재능동태직설법어미헬라어 동사는 그 안에 크게 다섯가지 문법적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문법적 요소에 따라서 동사의 어미가 바뀌면서 문법적 효과를 내게 되는데요.
그 변화형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현재 능동태 직설법]입니다.
사전을 찾을 때도 현재 능동태 직설법의 1인칭 단수 형태로 찾으셔야 합니다.

헬라어의 동사에는 기본적으로 주어가 포함되기 때문에 따로 주어가 없어도 동사만으로 하나의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주어의 인칭과 수 때문에 현재 능동태 직설법 동사가 여섯가지 어미 형태로 다시 나눠지는 겁니다.

인칭이란 우리나라 식대로 하면 ‘나(1인칭), 너(2인칭), 그(3인칭)’ 같은 건데요.
이 세가지 인칭에 복수형태가 더해지면서 총 여섯가지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클래식 그리스어에는 쌍수도 있는데, 이건 성경에는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잘 배우지 않습니다.

현재 능동태 직설법은 대부분의 경우 ‘~한다’의 형태로 번역됩니다.

‘푼다(loose)’의 뜻을 가진 헬라어 동사 λυω를 현재 능동태 직설법으로 변화시켜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능동태직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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