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프로포즈 중에 가장 부러운 프로포즈

프로포즈 자체가 부럽다기 보다는 한사람 한사람 등장할 때마다 신부의 얼굴에 번지는 반가움이 부럽달까? 가까운 친구와 이웃들이 도와준 것 같은데… 저런 마을문화를 겪어보지 못한 입장에서는 함께 기뻐해주고 약간은 장난스러운 이런 문화가 꽤나 부러운 듯…

아마 서울에서 저러고 있으면 차 빨리 지나가라도 뒤에서 빵빵거리고 난리이지 않을까? ㅋㅋㅋ

브루노 마스 노래 좋다^^

노래의 가사 해석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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