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1-3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받았다. 하지만 교회는 성도로 부르심받았다. 부르심의 방식은 다르지만 같은 부르심이다. 그 안에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차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교회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들과 함께 부르심을 받는다. 홀로된 부르심은 없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가 하나의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이기보다는 나와 다른 믿음을 향해서도 열려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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