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올리는 글에 대한 재고…

최근 블로그에 올리는 글의 종류는

첫째, 일상적인 이야기거나…

둘째, 꽤나 학문적인 이야기거나…

그런데… 학문적인 얘기가 그리 쉽게 글로 정리될리 없다보니…

요즘은 거의 잡담들만 떠들고 있다.

어떤 것을 쓸까 생각하기 전에 일단 뭐라도 써야 할텐데…

블로그를 전문화 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그것이 교수들이 쓰는 것처럼 그럴싸한 내용들로 채워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뭐 그런게 나에게서 나올리도 없고…

그래서 블로그에 쓰는 글에 대해서 조금 더 가볍게 생각하기로 했다.

완전하지 않더라도 쓰면서 고쳐나가는 것을 습관화 해야겠다.

에효… 페북을 쫌 줄여야 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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