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학기 시간표… (수정)

Web Albums App Upload - 12. 2. 16. 오후 12:13:19

일단 수강신청에서 의도한대로 신청했다.
신약으로 논문을 쓰려고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신약 과목들을 나중에 들어야 할 것 같아서 그 외에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영역들을 채웠다.
근데 아직 고민 중이다.
아무래도 쉽게 넘길 수 있는 과목을 내년을 위해서 남겨둬야 할까? -_-;;
4학기에 어차피 아무것도 안들을 수 있는게 아니라면 그게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신약 과목을 한번에 몰아 듣겠다는 생각이 좋은 것인지도 잘 모르겠다.
어쨌든 4학기엔 논문을 써야하니까… 다른 것은 최소화 하는 편이 나을지도…

——- 수정

결국 쉬운 과목을 내년을 위해 미뤄두기로 했다.
교회론의 역사 같은 경우는 학부 다닐 때 무식하게 고민만 했던 주제이다.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은 아마 내 평생 가져갈 질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구약도 쉬운 과목은 있었지만 일단 예언서 신학에 대한 관심이 나를 끌었다.
쉬운 과목을 남겨둔다고 뺐는데 어째 도전과제 같은 과목들만 선택이 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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