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예수님은 – 마더 테레사 수녀

육화된 말씀.
생명의 빵.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리신 희생양.
나와 세상의 죄를 위해
거룩한 제사에 봉헌되신 희생제물.

들어야 할 말씀.
들어야 할 진리.
걸어야 할 길.
비추어야 할 빛.
살아야 할 삶.
주어야 할 사랑.
나누어야 할 기쁨.
봉헌해야 할 희생.
주어야 할 평화.
먹어야 할 생명의 빵.
먹여야 할 굶주린 사람들.
갈증을 해소시켜 주어야 할 목마른 사람들.
옷 입혀 주어야 할 헐벗은 사람들.
불러 들여야 할  집 없는 사람들.
치료해 주어야 할 병든 사람들.
사랑해 주어야 할  외로운 사람들.
도와주어야 할 사랑 받지 못한 사람들.
상처를 씻어 주어야 할 나병환자들.
미소를 보내야 할 거지들.
귀를 기울어 주어야 할 알코올중독자들.
보호해 주어야 할 정신병자들.
끌어안아 주어야 할 어린아이들.
인도해 주어야 할 눈먼 사람들.
말해 주어야 할 언어장애인들.
부축해 주어야 할 지체장애인들.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할 마약 중독자들.
위험을 제거해 주고 돌보아 주어야 할 윤락녀들.
방문해 주어야 할 죄수들.
섬겨야 할 노인들.

나에게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배우자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유일한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전부 중의 전부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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